반응형 장원막국수1 [부여] 부여 여행 필수 코스! 줄 서서 먹는 장원막국수 솔직 리뷰 50년 전통의 메밀 막국수 성지 부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, ‘이 집’은 꼭 넣어야 한다.사실 나도 처음엔 그냥 그런 막국수 집인 줄 알았다. 하지만 백마강을 따라 흐르는 구드래나루터 앞,시골 감성 가득한 한옥 분위기의 장원막국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감각이 달라졌다.줄 서는 이유가 있다! 장원막국수의 첫인상오전 11시 오픈 전부터 줄 서는 맛집, 이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다.현지인들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일부러 찾는 이 집은 오직 두 가지 메뉴로 승부를 본다.바로, 메밀막국수와 편육. 이 두 메뉴로 수십 년을 버틴다는 건, 솔직히 맛 하나로 승부 봤다는 이야기다.내가 방문한 날도 오전 11시 30분 조금 전이었는데, 대기팀이 3팀.그나마 회전율이 빠르다는 점이 위안이었다.내부는 투박한 시골집 느낌. 요즘 SNS용 감성 인테리어와는 거리.. 2025. 10. 3. 이전 1 다음 반응형